대한야구협회가 경기장 사용과 관련해 서울시와 손을 잡았다. 목동구장을 아마추어 전용 경기장으로 쓰고, 내년 완공을 앞둔 고척동 돔구장에서 주요 대회를 치르겠다는 것이다.
이병석 협회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서울시청에서 '서남권 돔야구장(가칭) 사용 및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목동을 쓰되 고교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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