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자. 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캡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31432350613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토트넘은 1,300만 파운드(약 257억원)에 소우자를 영입하며 1월 이적시장 두 번째 신규 영입을 완료했다. 앞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코너 갤러거를 데려온 바 있다.
소우자는 남은 프리미어리그 16경기 동안 38번을 달고 뛴다. 국제 이적 승인이 완료되면 토요일 번리 원정에서 데뷔할 수 있다. 38번은 좌측 수비 경쟁자 데스티니 우도지에가 13번으로 변경하기 전까지 착용했던 번호다. 이브 비수마도 2022년 브라이튼에서 이적한 첫 시즌에 이 번호를 달았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4위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 대한 경질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주중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 2-0 승리로 가까스로 자리를 지켰으나, 번리전에서도 승리해야 추가 시간을 벌 수 있는 상황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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