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14일과 18일에 차례로 요르단, 이란과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고 6일 밝혔다.
최종 확정된 일정에 따라 대표팀은 14일 밤 10시30분 요르단 암만에서 요르단과 평가전을 치른 뒤 곧바로 이동, 18일 밤 10시30분에는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과 격돌한다.
요르단은 국제축구연맹(FIFA0이 산정하는 세계랭킹에서 69위로 한국(63위)보다 근소하게 뒤진다. 역대전적에서도 한국이 2승2무로 앞선다.
하지만 세계랭킹 44위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자랑하는 이란과는 9승7무11패로 열세다. 특히 원정에서는 5경기에서 2무3패로 한 차례도 승리하지 못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