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 소프트는 코어부터 커버까지 전면 재설계를 통해 더 긴 비거리와 향상된 컨트롤, 부드러운 타구감이 특징이다.
타이틀리스트의 커버 배합과 새로운 공기역학 설계를 적용해 골퍼들이 신뢰해온 티-투-그린 퍼포먼스를 한층 더 끌어올리면서 투어 소프트의 시그니처인 부드러운 타구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미드 아이언 샷에서는 최고 탄도를 높여 그린에서 뛰어난 컨트롤을 제공한다. 비거리·타구감·스피드·스핀이 조화를 이뤄 골퍼들에게 접근성이 좋은 퍼포먼스 골프볼이라는 것이 화사측의 설명이다.

더 빠른 커버와 부드러워진 코어 배합으로 롱게임 스핀은 낮추고 비거리는 향상시켰다. 딤플 디자인을 350개의 8면체로 재설계해 최고 탄도는 낮추고, 더욱 날카로운 볼 비행을 구현했다.
롱게임 스핀을 줄이기 위해 부드러운 코어 배합을 적용, 전체 컴프레션(압축)을 낮췄다. 아이노머 커버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스핀을 추가로 낮춤과 동시에 볼 스피드는 향상시켜 더욱 길어진 비거리를 향상을 이뤄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투어 소프트는 화이트와 옵틱 옐로우 두 가지 컬러로, 벨로시티는 화이트, 오렌지, 그린 컬러로 출시된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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