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출장 정지에 벌금 2만 5000파운드(약 4200만 원)이다.
FA는 30일(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퍼디낸드의 징계를 공식 발표했다. FA는 지난 15일 퍼디낸드가 트위터에 쓴 성적인 비속어를 사용해 FA 규정 E3를 위반했다고 판시한 바 있다.
퍼디낸드가 항소를 하지 않는다면 다음 달 2일 열리는 첼시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맨시티,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할 수 없다. 또한 4개월 내로 FA가 시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필수적으로 참가해야 한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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