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계란골퍼 김해림, '비거리 따라올 자 없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311042290131903nr_00.jpg&nmt=19)
올해 7번째 열리는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은 초대 챔피언 신지애(26)를 비롯해 김하늘(26.비씨카드), 이정민(22.비씨카드)등 국내외를 주름잡는 스타 선수들이 우승하며 권위 있는 대회로 성장했다. 이번 대회에도 국내 최고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시즌 막바지 총력전을 벌인다.
KLPGA투어 상금왕을 일치감치 확정지은 김효주(19.롯데)와 상금순위 2위에 올라있는 이정민, 그 뒤를 장하나(22.비씨카드)와 백규정(19.CJ오쇼핑)이 바짝 뒤쫓고 있는 가운데 상금순위 2위 싸움이 치열할 예정이다.
다승왕 경쟁도 끝나지 않았다. 현재 가장 많은 승수를 쌓은 김효주에 이어, 백규정이 시즌 3승, 김세영(21.미래에셋)과 전인지(20.하이트진로), 이민영2(22), 이정민 등이 시즌 2승을 기록하며 다승왕 자리를 노리고 있다.
이밖에 역대 우승자인 김하늘과 지난해 상금왕 장하나, 상금순위 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허윤경(24.SBI저축은행), 고진영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우승컵 경쟁을 펼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 기간 동안 14번홀(파5,547야드)에서 버디를 기록한 선수에게 매라운드 10명씩 서울메디케어 건강검진 상품권 1백만원 권을 증정하는 색다른 버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KLPGA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아프리카TV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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