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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테랑 김보경, '너무나 자연스러운 스윙'
2014-11-08 12: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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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박태성 기자] 8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김해 컨트리클럽(파72ㅣ6,55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보경(28.요진건설)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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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장은수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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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쐐기 3점포·로드리게스 8승' 롯데, 키움 8-0 완파...SSG와 승차 없앴다
빅이닝으로 승부를 갈랐다.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롯데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8-0으로 이겼다. 2연패를 끊은 9위 롯데는 53승 2무 68패로 8위 SSG와 승차를 없앴다. 3연패의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마운드가 버텼다. 선발 로드리게스가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8승을 챙겼다. 타선에서는 전준우가 홈런 포함 3안타로 활약했다.승부는 후반에 났다. 0-0으로 팽팽하던 경기에서 롯데는 6회 대타 나승엽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7회 빅이닝을 만들었다. 레이예스의 적시타로 한 점을 보탠 뒤, 한동희가 유토의 직구를 받아쳐
'오스틴 원맨쇼·고우석 첫 승' LG, 삼성 4-3 역전...4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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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8푼대가 무너졌다'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4타수 무안타...타율 0.279로 하락
안타는 나오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네 타석에서 모두 물러났다.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1에서 0.279로 내려갔다.타구는 나쁘지 않았다. 4회말 왼손 선발 로비 레이를 상대로 강한 타구를 날렸으나 2루수 정면으로 향했다.끈질긴 승부도 있었다. 6회말에는 마쓰이 유키를 상대로 9구까지 갔지만 풀카운트에서 친 타구가 우익수 정면이었다. 9회말 마지막 타석은 좌익수 뜬공이었다.코리안 더비도 성사됐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8회말 2루수로 교체 출전했으나 타석에는 서지 못
'곽도현 11탈삼진 무실점' 한국 야구, U-18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필리핀 6-0 격파.
무패로 결승까지 왔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다.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필리핀을 6-0으로 눌렀다. B조 3연승에 이어 슈퍼라운드에서 일본과 필리핀을 연파하며 대회 5전 전승을 기록했다. 8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선취점은 2회에 나왔다. 강인규(청주고)의 우전 적시타로 균형을 깬 한국은 3회 상대 폭투와 보크, 이호민(경남고)의 2루타로 3-0을 만들었고 4회에는 5-0까지 달아났다.마운드가 압도했다. 선발 곽도현(부산공고)은 4⅔이닝 11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으로 필리핀 타선을 봉쇄했다.한국은 13일 오후 7시
"방출하라"더니 이젠 '레전드'?...미 ESPN "김하성은 비판받았다. 의심받았다. 조롱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그는 애틀랜타의 전설이 됐다"
"김하성을 방출하라"는 목소리까지 나왔었다. 2천만 달러 계약을 맺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입단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타격으로 혹독한 비판을 받았던 김하성이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팀을 살리는 활약을 펼치면서 미국 현지의 평가가 180도 뒤집히고 있다.지난달 27일 LA 다저스전에서 84일 만의 안타를 끝내기 적시타로 장식한 것이 시작이었다. 12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는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를 터뜨린 뒤 드레이크 볼드윈의 끝내기 안타 때 결승 득점까지 올렸다. 타석 한 번에서 팀의 극적인 역전승을 만들어냈다.하지만 더 눈길을 끄는 것은 김하성을 바라보는 미국 현지의 반응이
축구
'클리말라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 서울, 전북 2-1 제압...조기 우승 성큼
선두가 극적인 승리로 우승에 다가섰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3위 전북 현대에 승리하고 조기 우승 시계를 앞당겼다.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클리말라의 결승골로 전북에 2-1로 이겼다. 승점 62의 서울은 2위 울산과 격차를 15로 유지했고, 남은 9경기에서 승점 13만 보태면 자력 우승한다.고비를 넘겼다. 서울은 후반기 고비로 여겨지던 현대가 두 팀과의 원정 2연전에서 승점 3을 챙겼다. 주중 울산전은 0-1로 졌었다.승부는 요동쳤다. 서울은 전반 3분 정승원의 패스를 받은 클리말라의 골로 앞섰으나, 전북이 전반 26분 모따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전북이
박태하 포항 감독 "매 경기 극복하려 노력 중"...황선홍 대전 감독 "중요하지 않은 경기 없어서 머리 아파"
9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박태하 포항 감독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무득점으로 인해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박 감독은 팀 분위기에 대해 "나쁘지는 않지만 매 경기 극복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호재가 떠나고 원기종이 합류했지만 답답한 공격에 대해서는 "주닝요 조르지 선수가 부상에서 돌아왔고, 부담을 덜어주면 첫 득점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홍성민 골키퍼에 대해서는 "어린 선수이고 언젠가는 성장해야 할 선수이기에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반면 황선
K리그1 대전, 홈 5연승 도전...전반기와 다른 팀 됐다
이젠 홈 5연승이다.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승점 38(10승 8무 10패)로 6위에 올라 있는 대전은 홈에서 FC안양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홈 4연승을 기록했다. 전반기와 다른 팀이 됐는데, 시즌 중반까지 홈 승리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 홈 4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매 경기 2골 이상을 기록하고 3실점만 허용한 것이 눈에 띈다.공격에서 득점력이 살아났고, 수비에서는 리드를 지켜내는 힘이 생겼다. 무엇보다 달라진 건 경기 흐름을 바꾸는 힘이다. 경기 결과를 넘어 먼저 실점해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승부를 가져가는 위닝 멘탈리티가
'메시 기록을 231일 앞당겼다' 19세 마스탄투오노, 유럽 빅리그 아르헨티나 선수 최연소 해트트릭
메시의 기록을 넘어섰다. 아르헨티나의 2007년생 기대주 프랑코 마스탄투오노(피오렌티나)가 유럽 5대 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최연소 아르헨티나 선수가 됐다.마스탄투오노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2027 세리에A 4라운드 베네치아 FC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세 골을 넣으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기록의 무게가 남다르다. ESPN에 따르면 그는 만 19세 28일로, 리오넬 메시가 2007년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을 때보다 231일 빠르다.폭발은 한꺼번에 나왔다. 0-1로 끌려가던 전반 29분 왼발로 이적 첫 골을 신고했고, 1분 뒤 왼발 감아차기로 전세를 뒤집었다. 후반 39분에는 쐐기골까지 넣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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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왔고, 답을 냈다. 베식타시에서 교체 자원으로 밀릴 위기에 놓였던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리그 첫 도움을 기록했다.오현규는 1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에르주룸스포르와의 쉬페르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7분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추가골을 도왔다. 왼쪽에서 돌파하다 내준 패스를 트로사르가 오른발로 마무리했다.입지는 좁았다. 유벤투스 출신 두샨 블라호비치가 합류하면서 오현규는 올 시즌 리그 선발이 두 차례에 그쳤고, 리그 풀타임은 이번이 처음이다.계기는 상대의 공백이었다. 블라호비치가 직전 경기 모욕적인 몸동작으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면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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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광주여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왕좌' 다툰다
우석대와 광주여대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최종 우승컵을 두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우석대는 12일 경북 경산 경일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목포과학대를 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25-19, 25-17, 25-27, 17-25, 15-12)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우석대는 이날 초반 두 세트를 먼저 따내며 쉽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했으나, 목포과학대의 거센 추격에 3, 4세트를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승부를 매듭지었다.같은 장소에서 열린 또 다른 준결승전에서는 광주여대가 홈팀 경일대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25-18, 25-17, 25-22)의 완승을
'6m 20' 넘은 듀플랜티스, 제1회 세계 육상 얼티밋 챔피언십 장대높이뛰기 우승
통산 15차례 세계기록을 경신한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세계 육상 얼티밋 챔피언십 장대높이뛰기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듀플랜티스는 12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1회 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6m20을 넘어 우승했다. 에마누일 카랄리스(6m15·그리스)가 2위였다.기록에도 도전했다. 그는 자신의 세계기록 6m31보다 1㎝ 높은 6m32에 세 차례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우승 상금은 15만달러다.대회 성격도 새롭다. 이 대회는 세계육상연맹이 세계선수권이 열리지 않는 해에 볼거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총상금은 역대 육상 단일 대회 최대인 1천만달러이며, 28개 종목을 3일간 압축해 치른다.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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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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