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는 15일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이번 대회 최단 시간 골과 상대 자책골을 앞세워 바레인을 2-1로 눌렀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골이 터졌다. 바레인 수비 진영에서 공을 가로챈 UAE가 역습 기회를 잡았다.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건네받은 알리 맙쿠트는 수비진을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UAE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질주해 조 1위를 질주했다. 반면, 바레인은 2패째를 당했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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