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모토는 개막전(3월 27일) 6이닝 2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QS·6이닝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그러나 올스타 군단인 다저스 타선이 안타 5개에 그치며 야마모토의 호투를 허공에 날렸다. 다저스는 1-4로 완패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부진했고 시즌 타율은 0.167(18타수 3안타)로 떨어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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