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은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5 호주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2위 결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3-1로 완파했다.
이미 중국이 조 1위 자리를 확정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꺾으면서 2승1패를 기록, 8강 진출의 마지노선인 조 2위를 차지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승2패로 대회를 마쳤다.
라시도프는 우즈베키스탄의 첫 골과 쐐기 골을 터뜨려 승리의 주역이 됐고 후반 교체 출전한 쇼디에프는 투입 5분 만에 승부의 균형을 깨는 골을 넣어 승리에 기여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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