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억3000만원으로 마무리 투수 최고 대우를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건강한 딸까지 얻었다. 넥센은 "손승락의 부인이 지난 6일 서울 삼성병원에서 3.37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고 전했다.
2010년 12월 결혼한 손승락의 둘째 딸이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훈련 중인 손승락은 "옆에 있지 못해서 미안하다. 혼자 고생했을 아내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아내에게 미안해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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