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는 28일 "양현종과 임준섭, 강한울이 오늘 귀국한다. 이들은 함평에서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IA는 오는 3월4일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한다. 실전은 3월1일 삼성전이 마지막이다.
김기태 감독은 삼성전 등판 계획이 없는 양현종과 임준섭을 일찍 돌려보냈다. 둘은 함평에서 시범경기를 준비한다.
반면 강한울은 팔꿈치 미세 통증으로 귀국한다. 한국에서 치료와 훈련을 병행한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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