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2일(한국시간) "재활 중인 다저스 투수 류현진과 조엘 페랄타가 오는 3일 불펜 피칭을 앞두고 트랙에서 공을 던졌다"고 전했다. 캐치볼로 시작해서 롱토스, 그리고 그라운드 피칭까지 소화했다.
류현진은 지난 25일 스프링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을 마친 뒤 등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이틀 동안 훈련을 쉬었다.
페랄타 역시 스프링캠프 준비 과정에서 다친 어깨 때문에 재활에 매달리다가 처음으로 불펜 피칭을 한다. 반면 마이크 볼싱어는 라이브 피칭 도중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해 3일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