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두라스와 2015 미국·캐나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조별예선 A조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미국은 홀로 2골을 뽑은 베테랑 클린트 뎀프시(시애틀 사운더스)의 활약을 앞세워 이 대회 통산 6회 우승을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한편 미국, 온두라스와 함께 A조에 배정된 파나마와 아이티는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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