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는 10일 브라질 출신 외국인 공격수 레오나르도와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에는 에닝요과 계약을 해지한 데 이어 9일에는 K리그 클래식 득점 선두를 달리는 에두를 중국 프로축구 2부리그 허베이 화샤싱푸에 이적시킨 전북은 레오나르도와 재계약 협상을 마무리했다.
레오나르도는 “2017년까지 전북 유니폼을 입게 돼 행복하다. 전북에서 사랑과 존중이라는 단어를 느끼고 배우고 있다”면서 “항상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과 함께 전북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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