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와 레오 등은 이 기간 동안 해외팀으로 이적했다.
선수 추가등록기간 동안 K리그 클래식 팀은 총 41명(이적 8명, 임대 15명, 자유계약 18명)을 영입했고, 챌린지 팀은 29명(이적 7명, 임대 10명, 자유계약 12명)을 영입했다.
반면, K리그 클래식 팀은 46명, 챌린지 팀은 21명 등 총 67명을 내보냈다.
K리그 챌린지에서 클래식으로는 임대를 마치고 안양에서 인천으로 복귀한 이효균을 포함해 총 10명이 이동했고, 클래식에서는 상주로 입대할 부산의 권진영을 포함해 12명이 챌린지로 소속팀을 옮겼다.
새롭게 K리그로 오거나 K리그 내에서 팀을 옮긴 외국인 선수는 총 23명(클래식 17명, 챌린지 6명), 소속팀에서 내보낸 외국인 선수는 14명(클래식 12명, 챌린지 2명)이다.
K리그 클래식에서는 대전이 가장 많은 총 11명을 영입했다. 챌린지에서는 경남이 가장 많은 총 7명을 영입했다. 선수를 가장 많이 방출한 팀으로는 K리그 클래식에서는 대전이 11명, 챌린지에는 강원이 5명을 내보냈다.
이로써 2015시즌 하반기 K리그 등록 선수는 총 743명이다. K리그 클래식 등록 선수는 393명(팀당 평균 32.7명), K리그 챌린지 등록 선수는 350명(팀당 평균 31.8명)이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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