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은 9일(한국시간) 독일 로테의 커넥트엠 아레나에서 끝난 4부리그 슈포르트프로인데 로테와의 원정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레버쿠젠은 한수 아래인 상대를 맞아 전반 15분 슈테판 키슬링의 골을 시작으로 하칸 찰하노글루, 라르스 벤더의 연속 골에 힘입어 여유있게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결장으로 인해 3경기 징계를 모두 소진했다.
손흥민의 팀 동료 류승우는 교체 선수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는 않았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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