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7푼2리로 조금 떨어졌지만, 볼넷 2개를 얻어내며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최근 추신수의 방망이는 그야말로 뜨거웠다. 3경기 연속 3안타 이상 경기를 포함해 4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한편 텍사스는 2-9로 졌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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