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규 선수단장이 이끄는 국가대표 선수단 본진은 27일 자정 인천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리우데자네이루를 향해 출국했다.
선수단 본진은 총 97명의 선수단과 임원 23명으로 구성됐다. 전세기에는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을 비롯한 관계자들까지 총 158명이 탑승했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이날 출국하지 못했다.
한국은 2016 리우올림픽에서 '10-10'을 목표로 세웠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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