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 11월 말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대한체육회의 영문 명칭과 휘장을 변경 승인했기 때문이다.
대한체육회는 정관 제1조(설립근거 및 명칭)에 따라 KSOC로 사용하도록 했다. 하지만 리우올림픽 참가 등을 감안 정관 부칙3조(목적)에 따라 9월 30일까지 KOC로 사용하도록 했고, IOC의 승인이 늦어지며 최근까지도 KOC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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