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는 12일 창단한 대전제일고 야구부에 10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박종훈 단장을 비롯해 구단 스카우트팀 관계자들이 창단식에 참석해 고교시합구 50박스, 시합용 배트 40자루 등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최근 한화는 연고 지역 학교 야구부 창단을 도왔다. 2013년 충북 청원 현도중학교와 충남 부여 외산중, 2014년 강원 춘천 강원고 등에 용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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