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견은 대회의 공정성과 심판 교류를 위해 중국봉구협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두 명의 심판위원은 중국 전국인민체육대회 야구경기 총 44경기 중 14경기에 출장할 예정이다.
KBO는 지난해 3월 중국봉구협회와 한·중 양국의 야구 공동발전을 추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중국 야구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인터넷을 통한 중국 내 KBO 리그 중계 및 유소년 야구캠프 국내 개최, 야구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KBO 리그 팸 투어를 실시한 바 있다.
KBO는 향후에도 한·중 양국의 야구발전과 중국 야구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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