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12일 "현 감독이 오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홈 경기에서 승기 기원 시구를 한다"고 밝혔다.
현 감독은 지난 4월 LG 농구단의 제 7대 사령탑에 선임됐다. 휘문고-고려대 시절부터 파워 넘치는 빅맨으로 주목받는 현 감독은 한국프로농구연맹이 선정한 '프로농구 레전드12'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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