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있었던 2라운드는 비바람과 안개로 12시 14분에 일시중단, 3시 20분에 재개해 열렸으며 결국 전부 소화 못한채 27일인 오늘 7시 10분에 잔여경기를 치뤘다.


한편 공동 2위에는 배선우(24,삼천리)가 5언더파 139타로 자리해 이정은6(22,대방건설)와 오지현(22,KB금융그룹)이 빠진 틈을 타 상금왕 자리를 탐내고 있다.
이정은6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에, 오지현은 1라운드 종료후 손목통증으로 기권했고 배선우는 현재 상금순위 1위 이정은6에 1억 5천여만원 적은 8억으로 4위에 있다.

잔여경기를 치른 잠시후 열릴 3라운드 무빙데이(10시정도 예정)에서 김민선의 부활샷과 함께 시즌 막바지 상금왕 타이틀을 건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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