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포토] 이정민 '간결한 스윙으로 우승까지 간다'
2019-04-07 13:00: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왜 백업으로 가려 하나. 이해할 수 없어" 강정호, 김혜성과 송성문에 "내가 거기 가지 말라고 했잖아!" 일침
과거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누볐던 강정호가 미국 진출을 선언한 키움 히어로즈의 김혜성과 송성문을 향해 날 선 비판과 함께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후배들의 메이저리그 도전 태도를 지적하며 가감 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그러길래 내가 거기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며 운을 뗀 뒤, 현재 두 선수가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평가받는 방식과 본인들의 마음가짐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특히 강정호가 강조한 부분은 '역할'에 대한 인식이다. 그는 "왜 한국을 대표하는 타자들이 미국에 가면서 스스로를 백업 선수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포지셔닝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디아즈 3점 홈런으로 5-5 동점...삼성·두산 연장 11회 혈투 끝에 무승부, 최형우 복귀 첫 홈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가 연장 11회까지 치열하게 맞붙었지만 결국 5-5 무승부로 갈렸다.3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는 두산이 4회 박찬호의 2타점 2루타·5회 추가 득점으로 5-1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그러나 삼성이 7회 최형우의 솔로 홈런으로 추격 신호를 보내더니 8회 2사에서 디아즈가 좌완 이병헌을 상대로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극적인 5-5 동점을 만들었다.최형우의 홈런은 삼성 복귀 후 첫 아치이자 팀 시즌 1호 홈런이다. 연장에서도 두 팀 모두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정타가 나오지 않았다. 11회말 삼성이 2사 1·2루 찬스를 잡았지만 마지막 한 방이 터지지 않아 무승부가 확정됐다.삼성 선발 오러클린
'1군 복귀 첫날 퇴장' 한화 엄상백, 허경민 얼굴 강타 헤드샷...씁쓸한 복귀
한화 이글스 엄상백이 1군 복귀 첫 등판에서 헤드샷으로 퇴장당하는 불명예를 안았다.엄상백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경기 5회초 등판해 볼카운트 1스트라이크에서 146km 직구를 허경민 얼굴로 향하게 했다. 공에 맞은 허경민은 그라운드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서지 못하다 스스로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KT 관계자는 "안면 좌측 부위를 맞았다.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엄상백은 퇴장 전 힐리어드를 유격수 플라이로 잡았지만 장성우·김상수에 연속 2루타를 맞아 1점을 내주기도 했다. 개막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퓨처스리그 등판 후 이날 1군에 합류했지만 복귀 첫 경기를 퇴장으로 마쳤다. 2026시즌
'3천만 달러 받으면 뭐하겠노' 폰세, MLB 복귀전서 부상...'야구사 새옹지마' 연출, 다음엔 무슨 일?
한국 프로야구(KBO) 마운드를 평정하고 화려하게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첫 등판에서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쓰러지며 야구 인생의 가혹한 반전을 마주했다.폰세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회초 수비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을 입고 카트에 실려 퇴장했다.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서는 빅리그 마운드이자, 토론토와 체결한 3년 3,000만 달러 대형 계약의 증명 무대였기에 그 충격은 더했다.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났다. 3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상대 타자 제이크 맥카시의 빗맞은 땅볼 타구를 처리하기 위해 1루 베이스
'도대체 어떡하란 말인가?' 손아섭과 김혜성, 비슷한 처지 다른 명분...차라리 놔 주는 게 어떨까
야구 잔혹사다. 한 명은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리빙 레전드'이고, 또 한 명은 시범경기서 4할 타율을 몰아아친 선수다. 하지만 2026년 봄, 두 선수의 자리는 1군 구장도, 메이저리그 그라운드도 아니다. 단 한 타석 만에, 혹은 개막 엔트리조차 들지 못한 채 2군과 마이너리그로 쫓겨났다. 손아섭의 2군행은 철저히 구단의 비즈니스 논리에 밀려난 결과다. 한화 이글스는 이번 비시즌 100억 원을 투자해 강백호를 영입하며 타선의 중심을 재편했다. 거액을 들인 '귀하신 몸' 강백호를 벤치에 앉힐 순 없는 노릇이다. 여기에 류현진의 복귀로 투수 엔트리가 필요해지자, 김경문 감독은 가장 먼저 '수비가 안 되는 1억 원짜리 베테
골프
동부건설 골프단, 문정민·신이솔 영입...6인 체제로 2026시즌 출격
동부건설 골프단이 KLPGA 투어 문정민과 신인 신이솔을 영입하며 선수단을 6명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2024년 9월 대보 하우스디오픈 우승자 문정민은 "성실한 플레이와 좋은 경기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해 투어 신인인 신이솔도 "신인다운 당찬 플레이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기존 김수지·박주영·지한솔·장수연에 두 선수가 합류하며 동부건설 골프단은 6인 체제로 시즌을 맞는다. 구단은 유망주 육성과 지속적인 투자로 한국 여자 골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 무죄 주장...배심원 재판 요청·공식 활동 중단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음주·약물 운전(DUI)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 석방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법원에 무죄를 주장하며 배심원 재판을 요청했다.우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엑스)를 통해 "치료와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당분간 자리를 비우겠다"며 공식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더 건강하고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도 밝혔다.사고는 3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에서 발생했다. 우즈는 소형 트레일러를 연결한 픽업트럭을 추월하다 충돌, 차량이 전복됐다. 현장 음주측정에선 음성 반응이 나왔으나 소변 검사를 거부해 체포됐다.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이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사고 현
“일관된 퍼포먼스를 신기술 적용”… 테일러메이드, 새로워진 TP5 & TP5x 골프볼 공개
테일러메이드가 완전히 새로워진 TP5·TP5x 5피스 투어 골프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TP5와 TP5x의 핵심은 테일러메이드가 개발한 마이크로코팅 기술이다. 골프볼 코팅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설계된 성능을 샷마다 그리고 볼마다 일관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TP5와 TP5x는 기존에도 5피스 구조를 기반으로 모든 클럽 구간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번 신제품은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기술을 통해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며 한 단계 더 진화했다.테일러메이드는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기술을 활용해 10만 가지 이상의 TP5 및 TP5x 설계 조합을 분석했고, 비거리·스핀·일관성을 최적화한 5피스 구조를 완성했다.테일러메이드
“창립 120주년”… 한국미즈노, 고객 감사제 진행
한국미즈노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창립 12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4월 한 달간 2026년 신제품 클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 상당의 골프상품권을 제공하며, 복수 제품 구매 시 혜택을 각각 적용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1906년 일본 오사카에서 형제상회로 창립한 미즈노는 기업 이념 및 목적인 "스포츠 용품의 발전과 스포츠 진흥을 통한 사회 공헌"을 바탕으로 스포츠 용품 제조, 스포츠 시설, 운동 프로그램 등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이번 ‘고객 감사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미즈노 공식 대리점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2026년 신제품 클럽을 구매
자율주행 골프 로봇 기업 아이로바-보이스캐디… 미국 시장 온라인 판권 계약
자율주행 골프 로봇 전문기업 아이로바가 보이스캐디와 미국 시장 온라인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계약을 통해 아이로바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지능형 골프 로봇 카트 ‘헬로캐디 미’를 공급하고, 보이스캐디는 미국 자회사의 유통망과 마케팅 노하우를 전격 투입한다.보이스캐디는 그동안 미국 시장에서 축적한 컨슈머 데이터와 A/S 관리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헬로캐디 미의 온라인 판매 및 SNS 마케팅을 전담하여, 단기간 내 미국 개인용 골프 로봇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최근 미국 골프 시장은 건강과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와 시니어 층을 중심으로 ‘워킹 골프’ 문화가
야구
'개막 3연패 탈출' 키움, SSG 11-2 대파...배동현 선발 호투·이주형 멀티히트
키움 히어로즈가 15안타 폭발 타선을 앞세워 SSG 랜더스를 11-2로 대파하며 개막 3연패에서 벗어났다.키움은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1회부터 SSG 선발 타케다를 흔들며 3점을 선취했다. 선두 타자 브룩스의 우전 안타와 이주형의 좌전 2루타, 추재현의 적시타, 폭투까지 이어지며 손쉽게 리드를 잡았다. 5회에는 이주형·안치홍의 연속 2루타와 폭투로 2점을 추가해 5-0으로 달아났다. 6회에는 SSG 수비 실책 2개가 겹치며 점수를 더 뽑아냈다.선발 배동현은 1천767일 만의 등판에서 5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 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이주형이 6타수 3안타 3득점 3타점으로 맹활약했고, 브룩스
강민호, KBO 최초 2천500경기 출장 대기록...역대 최다 출장 10위 내 포수 유일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0)가 KBO리그 최초로 2천500경기 출장이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달성했다.강민호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하며 데뷔 23시즌 만에 이 위업을 이뤄냈다. 역대 최다 출장 2위는 최정(SSG·2천392경기), 3위는 최형우(삼성·2천318경기)로, 강민호와 큰 격차를 보인다. 역대 출장 순위 10위 이내에 포수는 강민호가 유일하다.2004년 롯데에 입단한 강민호는 이듬해부터 주전 포수로 자리 잡았다. 500경기(2009년)·1천경기(2013년)·1천500경기(2018년)·2천경기(2022년)를 차례로 밟은 뒤 마침내 2천500 고지까지 올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19시즌 동안 매 시즌
한화, 빙그레 이글스 시절 디자인 레트로 유니폼 공개...10일 KIA전 첫선
한화 이글스가 구단 전신 빙그레 이글스 시절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1일 공개했다.한화는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구단 역사와 전통을 전달하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향수와 자부심을 환기하기 위한 취지"라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유니폼은 10일 KIA전을 시작으로 4월 주말 홈 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한다. 영구 결번 장종훈·정민철과 현역 문현빈·정우주가 모델로 참여해 세대를 잇는 상징성도 더했다.
한화 화이트, 왼쪽 햄스트링 파열로 6주 이상 이탈...엄상백도 팔꿈치 통증 엔트리 제외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로 장기 이탈하게 됐다.한화는 1일 "화이트가 정밀 검진에서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엔트리에서 제외된다"며 "재활은 6주 이상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빠르면 5월 중순 이후에나 복귀가 가능하다.화이트는 전날 kt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초 1루 베이스 커버 과정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다. 2⅓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설상가상으로 투수 엄상백도 이날 훈련 중 오른쪽 팔꿈치 통증이 발생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3년 만의 투타 겸업' 오타니, 시즌 첫 선발 등판 6이닝 무실점 승리...MLB 통산 40승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완벽한 투구로 승리 투수가 됐다.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오타니는 선발로 6이닝을 소화하며 탈삼진 6개, 피안타 1개, 볼넷 3개, 무실점으로 막아 통산 40승(20패)을 수확했다. 타석에서도 3타수 1안타, 볼넷 2개를 기록했다.오타니가 시즌 시작부터 투타 겸업에 나선 것은 에인절스 시절이던 2023시즌 이후 3년 만이다. 다저스 이적 첫해인 2024년엔 팔꿈치 수술 여파로 타자로만 활약했고, 지난 시즌에는 6월부터 마운드에 올라 1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오타니는 경기 후 "시
축구
김상식의 베트남, 아시안컵 예선 6전 전승으로 본선행...17경기 무패 행진도 계속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7 AFC 아시안컵 최종예선을 완벽하게 마쳤다.베트남은 3월 31일 홈 남딘에서 열린 F조 6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3-1로 꺾고 예선 6전 전승을 달성했다. 이미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한 상태에서 거둔 유종의 미였다. 공식 경기 17경기 무패(15승 2무) 행진도 함께 이어갔다. 말레이시아는 승점 9(3승 3패)로 조 2위에 머물렀다.김상식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전술을 잘 실행해줬고 공수 밸런스를 유지한 점이 긍정적"이라며 "이런 경기력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2027 아시안컵은 내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며 개최국 포함 24개국이 참가한다. 이번 최종예선에서는
메시 원맨쇼에 잠비아 속수무책...아르헨티나, 평가전서 5-0 대승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활약을 앞세운 아르헨티나가 잠비아를 5-0으로 대파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의 아르헨티나는 1일(한국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라 봄보네라에서 열린 잠비아와의 A매치에서 5골차 대승을 거뒀다. 지난달 28일 모리타니전 2-1 승리에 이어 2연전을 모두 챙겼다.이날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메시는 1골을 직접 넣고 2골의 시발점이 되는 등 5골 중 3골에 관여했다.전반 4분 메시의 페널티지역 침투 패스가 티아고 알마다의 발에 굴절되며 훌리안 알바레스의 선제골로 연결됐고, 전반 43분에는 맥 알리스터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직접
고유진, 2006 아시안컵 베스트11 선정...'동료들이 뽑은 최고 수비수'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주장 고유진(인천 현대제철)이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1일 이같이 밝히며 "이번 베스트11은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것으로 매우 뜻깊다"고 강조했다. FIFPRO가 아시아 대륙 대회 최초로 도입한 선수 투표 방식으로, 참가 12개국 선수 전원이 포지션별 활약이 뛰어난 선수 3명에게 직접 표를 던졌다.이번 대회 중앙 수비수로 2골을 터트리며 4강 진출을 이끈 고유진은 엘리 카펜터(호주), 다카하시 하나·구마가이 사키(이상 일본)와 함께 수비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에는 알라나 케네
레반도프스키·돈나룸마·이강인 동료 크바라츠헬리아...북중미 월드컵서 볼 수 없는 스타들
영국 B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나라의 주요 선수들로 꾸린 '베스트11'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유럽 플레이오프(PO) 결과로 두 선수가 새로 이름을 올렸다.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폴란드)는 스웨덴과의 B조 결승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이 2-3으로 패하며 북중미행이 무산됐다. 폴란드 대표로 89골을 기록하고 분데스리가 우승 10회, 라리가 우승 2회를 자랑하는 레반도프스키지만 이제 37세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월드컵 재도전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것이 BBC의 분석이다.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맨체스터 시티·이탈리아)도 첫 월드컵 꿈이 물거품이 됐다. 이탈리아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홍명보호, 마지막 평가전 2연전 전패...스리백 논란·손흥민 득점 부진 숙제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유럽 원정 2연전을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모두 내주며 월드컵 본선 전 마지막 실전 점검을 전패로 마쳤다.지난해 9월부터 이어온 8차례 평가전 최종 성적은 4승 1무 3패.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본선 전 7경기에서 4승 2무 1패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표다.가장 큰 불안 요소는 스리백 완성도와 득점력 저하다. 홍 감독은 8경기 중 7경기에서 스리백을 가동했지만 외부 평가는 여전히 회의적이다. 현대 축구의 공격적 스리백과 달리 수비 라인이 낮게 형성되는 '고전적 스리백'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다. 반면 김민재(뮌헨)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했고, 이강인
스포츠종합
'4쿼터 6차례 동점 접전' KCC, SK 2점 차 꺾고 2연승...PO 굳히기
프로농구 부산 KCC가 서울 SK를 81-79로 꺾고 2연승을 달리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굳혀가고 있다.KCC는 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SK를 2점 차로 따돌렸다. 27승 25패(6위)를 기록한 KCC는 7위 kt(25승 26패)와 1.5경기 차를 벌렸고, 5위 소노(27승 24패)와는 0.5경기 차로 좁혔다.경기는 4쿼터까지 팽팽했다. KCC가 44-35로 전반을 마쳤으나 3쿼터 SK가 연속 11점을 뽑아내며 역전했고, 이후 두 팀은 4쿼터에서만 6차례 리드 교환과 6차례 동점을 반복했다. 종료 21.3초 전 최준용의 골밑 마무리로 79-77로 앞선 KCC는 허훈의 자유투 2점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최준용은 친정팀 SK를 상대로 3점슛 4개 포함 19점 7리바운드로 맹
제임스, NBA 통산 최다 승리 1천229승...압둘자바 기록 넘어 단독 1위
NBA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또 하나의 역사를 새로 썼다.르브론은 1일(한국시간)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14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팀의 127-113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플레이오프 통산 1천229승을 기록, 카림 압둘자바가 보유했던 NBA 역대 통산 최다 승리(1천228승)를 넘어 단독 1위에 올랐다.2003년 전체 1순위로 NBA에 데뷔한 르브론은 23번째 시즌에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1일 워싱턴전에서는 21점 12어시스트 10리바운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한 달 전 댈러스전에서 세웠던 역대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웠
커리, 27경기 결장 끝 복귀 임박...휴스턴전 복귀 유력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1일(한국시간) 구단 의료진으로부터 5대5 실전 연습 경기(스크리미지) 출전 허가를 받으며 복귀 신호를 알렸다.커리는 연습 경기 후 ESPN과 인터뷰에서 "기분이 아주 좋다. 복귀를 위한 체크 항목을 하나씩 지워가는 중"이라면서도 "과거에도 이 단계에서 무릎이 예기치 않게 반응한 적이 있어 조심스럽다"며 신중함을 유지했다. 스티브 커 감독도 "연습 경기 후 몸 상태를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커리는 지난 1월 24일 훈련 중 오른쪽 무릎 통증과 부종을 처음 느꼈고, 1월 30일 디트로이트전 도중 코트를 떠난 뒤 약 두 달간 결장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직후 복귀가 점쳐졌으나 훈련 중 무
LG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1'...정관장·SK 역전 우승 시나리오 아직 살아있다
프로농구 선두 LG(35승 16패)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이 또 미뤄졌다.안양 정관장은 홈에서 LG를 84-74로 꺾으며 상대의 우승 잔치를 저지했다. 경기 전 유도훈 감독은 "0.01%의 가능성만 있으면 포기하지 않는 게 스포츠"라며 배수의 진을 쳤고, 선수들은 4쿼터까지 단 하나의 실책도 허용하지 않는 집중력으로 이에 화답했다.LG의 매직넘버는 '1'로 줄었다. 남은 3경기(kt·KCC·현대모비스)에서 1승만 추가하면 우승이 확정된다. 올 시즌 LG는 1라운드부터 단 두 차례 2연패만 허용하며 리그 최강의 안정감을 과시해왔다.그러나 역전 시나리오도 살아있다. 정관장(33승 18패)이 남은 3경기(현대모비스·소노·SK)를 전승하면 36승 18패가 돼 LG
성균관대, 명지대 제압하고 2연승으로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조 선두
성균관대가 명지대를 꺾고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에서 2연승으로 조 단독선두에 올랐다.성균관대는 1일 경기도 수원 성균관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A조 예선 2차전에서 명지대와 팽팽한 접전을 이루며 난타전을 펼친 끝에 세트스코어 3-1(25-23, 25-23, 22-25, 25-20)로 승리해 2연승을 기록했다.성균관대는 이날 명지대를 맞아 초반부터 화력전을 전개하며 시소 경기를 벌였다. 1,2세트를 25-23으로 각각 이긴 성균관대는 3세트서 명지대의 끈질긴 추격을 허용, 22-25로 내줘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성균관대는 4세트서 중반 이후 명지대 수비진을 흔들며 적극 공략에 나서 25-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B조의 중부대는 진주 경상대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아이브 ‘뱅뱅’, 4주 연속 주간 차트 1위→빌보드 200 차트인
아이브(IVE)가 음원 차트 위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3월 16일~3월 22일) 정상을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주간 차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16일~3월 22일)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월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아이브 통산 여
BTS, 'ARIRANG', 3일 만에 400만 장…한터 월드·음반차트 동시 1위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정규 5집 'ARIRANG'이 지난 금요일 발매 후 3일 만에 400만 661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3일 발표된 한터차트 3월 3주차 주간차트(3월 16~22일 집계)에서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음반과 음원 부문 높은 점수로 월드 지수 2만 3226.79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아이브가 1만 587.83점으로 2위, 최예나가 9960.4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ARIRANG'이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400만 6610장)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올아워즈 미니 5집 'NO DOUBT'(9만 718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감성적인 분위기
SF9(에스에프나인)이 감성적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순차적으로 오픈된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SF9은 시간대별 서로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개인 포토에서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단체 포토에서는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뫼비우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인프렌즈 협업 봄 프로모션 4월 1일부터 진행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 샐리 메가벌룬과 봄 시즌 콘셉트로 연출된다.호텔 단독으로 호텔리어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을 출시하며,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디베르는 6가지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 체리 블라썸 가나슈의 '봉봉 브라운'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블루밍 브라운'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애프터눈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