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강원도 정선 소재의 하이원컨트리클럽(파72, 6496야드)에서 끝난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일 임희정은 버디 1개와 보기 4개로 3타를 잃었지만 합계 13언더파 275타(68-66-66-75)로 박채윤(25세, 삼천리)을 4타 차로 뒤에 세웠다.
지난해 프로 전향하고 올해 한국LPGA투어에서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임희정은 17개 대회만에 프로 첫 승을 거뒀다. 프로 데뷔전인 지난해 11월 효성챔피언십에서 공동10위를 차지했고 그동안 가장 좋은 성적은 세 번째 출전 대회였던 셀트리온퀸즈마스터스에서의 4위였다.
임희정은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 M6 모델을 사용한다. 로프트 9도, 미츠비시케미컬 디아마나 BF 50 스티프(S) 샤프트를 끼웠다. 페어웨이우드는 15, 18도를 백에 넣었다. 테일러메이드 M6 모델이며 미츠비시케미컬 디아마나 BF 50 S 샤프트.
하이브리드는 테일러메이드 P790(4번)을 사용한다. 니폰샤프트 NS프로 850GH 레귤러(R) 샤프트. 아이언은 5번~피칭웨지까지 구성으로 테일러메이드 P770 모델. 샤프트는 니폰샤프트 NS프로 850GH S 플렉스.
웨지는 타이틀리스트 SM7 모델. 로프트 48(바운스 10, F 그라인드), 50(08, F), 58(08, M)도. 퍼터는 핑 볼트 2.0. 볼은 타이틀리스트 프로V1. 장갑은 FJ, 신발은 나이키를 신는다.
[노수성 마니아리포트 기자/cool18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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