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의 미국 여성 마요르가는 지난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의 펜트하우스에서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한 바 있다.
호날두는 이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합의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2010년 비밀 유지합의서에 사인하는 조건으로 마요르가에게 29만 파운드(약 4억 3000만 원)를 건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마요르가는 2018년 경찰에 호날두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면서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