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의 미소. 사진(밀턴킨스[영국]=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719175308785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대한축구협회는 27일 28일(한국시간) 밤 11시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이 1천 번째 A매치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 축구의 첫 A매치가 1948년 8월 2일 런던 올림픽 멕시코전이었다는 점에서 영국은 출발점이자 이정표의 땅이 됐다. 당시 정국진의 멀티골을 앞세워 멕시코를 5-3으로 격파, 역사적인 첫 승을 거뒀다.
이후 78년간 태극전사들은 월드컵 본선 12회 진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 등 아시아 축구 역사를 새로 쓰며 999경기에서 542승 245무 212패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TV조선·쿠팡플레이·tvN에서 생중계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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