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719231601417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KBO는 27일 10개 구단 개막전 엔트리를 발표했다. 신인은 롯데(박정민·이준서·이서준)와 NC(고준휘·신재인·허윤)가 각 3명으로 가장 많고, kt(박지훈·이강민)·한화(오재원·최유빈)·키움(박한결·최재영)이 2명씩, 삼성(장찬희)이 1명을 포함했다. SSG·두산·LG·KIA 신인은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이적생들도 주목된다. 친정 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는 경기에 출전하는 순간 KBO리그 야수 최고령 출전 기록을 새로 쓴다. 손아섭은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안타를 칠 때마다 자신이 보유한 KBO 통산 최다 안타 기록(2천618개)을 스스로 경신한다. 한화 강백호, 두산 박찬호, kt 김현수도 새 둥지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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