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종료까지 2경기를 남기고 승점 64에 머문 첼시는 1경기를 덜 치른 5위 웨스트햄(승점 58)과 승점 차를 6점으로 유지하면서 4위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2경기를 덜 치른 6위 리버풀(승점 57)과도 승점 7차다. 첼시가 아스널에 패하면서 6위 리버풀까지 '톱4 자리'를 노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투헬 감독은 지난 9일 치러진 맨체스터 시티전(1-0승)에 나섰던 베스트 11에서 무려 7명이나 바꿔 아스널을 상대했지만 끝내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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