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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8일 선발]ERA 1위 백정현, 김민우와 10승 선점 경쟁 누가 웃을까?…첫 선발승 노리는 최민준, 루친스키 넘을 수 있을까?…2018년 입단 동기생 김유신과 곽빈,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삼성에 자존심 구긴 데스파이네, LG에는?

2021-08-18 07:10:47

[프로야구 18일 선발]ERA 1위 백정현, 김민우와 10승 선점 경쟁 누가 웃을까?…첫 선발승 노리는 최민준, 루친스키 넘을 수 있을까?…2018년 입단 동기생 김유신과 곽빈,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삼성에 자존심 구긴 데스파이네, LG에는?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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