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이로써 그의 시즌 타율은 0.084에서 0.081로 떨어졌다.
부진이 이어졌다. 그는 3회 우익수 뜬공, 5회 파울팁 삼진, 7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2-2로 맞선 9회 타석을 앞두고 대타와 교체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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