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곽빈이 24일 한화전에서 통산 42게임째만에 프로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두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두산의 곽빈이 24일 한화전에서 통산 42게임째만에 프로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두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24일 SSG와의 대구 홈경기에서 9회말 대역전극을 하는 4점째 끝내기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린 김상수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24일 한화전에서 멀티홈런을 날린 키움의 박동원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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