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미라클 김인식 감독(가운데), SSTC 조준행 대효(왼쪽) 권승민 부대표가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했다.[연천미라클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091017500724418e70538d22112161531.jpg&nmt=19)
이날 협약을 통해 SSTC 야구과학연구소는 연천미라클 소속 선수들의 운동역학 데이터 기반 3차원 동작분석 시스템 분석과 심리 분석을 통한 선수 관리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SSTC 야구과학연구소는 스포츠 과학 기술을 이용해 운동선수들이 데이터를 통해서 운동을 더 잘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고 있으며 현재 3D 모션 캡처 기술로 야구선수, 특히 투수의 구속을 올릴 수 있도록 특화된 관리와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연천미라클 김인식 감독은 “과학적인 측정 장비가 없는 독립야구 팀에 체계적인 훈련하는데 지금까지 말 못 할 어려움이 많았지만, 좋은 시설에서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이 생겨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도움을 주신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천미라클 김인식 감독과 SSTC의 조준행 대표. 권승민 부대표가 참석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