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바로병원은 13일 강화 SSG랜더스 퓨처스필드에서 퓨처스 선수단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제바로병원은 SSG랜더스 퓨쳐스 선수들의 경기가 열리는 SSG랜더스 퓨처스필드에 엠블런스와 의료지원을 제공하는 한편으로 퓨처스 선수들의 척추관절 부상회복과 경기력 향상을 돕게 된다.
한편 국제바로병원은 인천 지역에 단2곳인 보건복지부 4기 관절전문병원으로 엘리트 체육선수들과 생활체육인들의 스포츠 부상에 체계적인 진료와 치료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인천광역시 체육회 공식지정병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