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선데이유니폼은 짙은 청색 바탕에 흰색 핀스트라이프로 디자인됐다.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첫 우승인 2002년 당시 유니폼에 들어있던 핀스트라이프 무늬를 20년 만에 다시 적용했다. 핀스트라이프 디자인은 올해 어린이회원에게 제공된 흰색 유니폼에도 적용된 바 있다.
선데이유니폼 첫 착용을 기념하는 인증 이벤트도 열린다.
이날‘썬데이는 쏜데이’ 2회차 이벤트도 진행한다. 식음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에 한해 각 매장에서 즉석복권 1매가 지급된다. 각 매장당 30매씩 약 1200장이 지급되며, 복권 전체가 당첨되는 소위 ‘꽝’이 없는 복권이다.
그리고 이날 삼성 투수진이 탈삼진 5개 이상을 기록할 경우 선수 사인볼 등도 지급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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