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는 주변에 키움히어로즈를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팬을 소개하는 이벤트다. 사연에 소개 된 팬은 시구자로 나서며 신청자에게는 시타 기회를 제공한다.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 이벤트 첫 번째 주인공은 이정율(30), 조재은(32) 부부가 선정됐다.
이정율, 조재은 부부는 “저의 영원한 영웅구단 키움히어로즈 선수들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 시구와 시타까지 할 수 있게 돼 너무 영광이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선수들이 올 시즌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를 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단은 시즌 종료 후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를 통해 소개된 모든 분들을 모시고 선수들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