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김지찬과 이재현 선수가 어린이날 기념 선수 사인회를 갖는다. 사전에 구단 SNS를 통해 신청한 어린이 팬들 가운데 총 200명을 선정해 선수별 100명씩 사인볼을 전달한다.
또한, 어린이날 시리즈를 맞아 3일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 광장을 ‘NH링크와 함께하는 놀이동산’으로 꾸민다.
라팍 안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먼저 코로나로 잠시 멈췄던 키즈런과 그라운드 캐치볼이 라이온즈 어린이회원을 대상으로 재개된다. 사전에 SNS를 통해 신청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삼린이 응원단 체험도 진행한다.
어린이 응원단엔 삼성 라이온즈 김상헌 단장의 아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원년 엠블럼을 적용한 지우개 3천 개, 연필 세트 1만 개, 100주년 어린이날 패치 1천 개 등 다양한 선물도 입장 게이트에서 나눠줄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된다.
어린이날 시구는 작년 라팍을 60회 이상 방문한 권도영 어린이가, 시타는 올해 어린이회원 1호 가입자 박하솔 어린이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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