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는 30일 "외국인선수 리오 루이즈를 웨이버 공시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루이즈는 올 시즌을 앞두고 총액 100만달러(계약금 15만, 연봉 60만, 인센티브 25만)에 LG 유니폼을 입었으나 27경기에서 타율 .155 1홈런 6타점에 그치며 실망을 안겼다.
LG는 현재 차명석 단장이 미국에서 새 외국인타자를 직접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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