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의 4라운드 경기 모습. [아시아퍼시픽 아마추어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2916085504283bf6415b9ec581205390.jpg&nmt=19)
한국 선수들은 송태훈 공동 41위, 안성현 공동 48위, 김현욱 54위, 문동현 55위에 각각 올랐다.
2009년 창설된 이 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남자 아마추어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올해에는 37개 나라에서 120명이 출전했다.
올해 우승은 호주의 제스퍼 스터브스가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2024년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권을 준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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