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3112081800129bf6415b9ec1439208141.jpg&nmt=19)
엘카르도날 코스는 골프 황제로 불리는 타이거 우즈가 설계한 코스로 이 곳에서 PGA 투어 대회가 열리는 건 처음이다.
이 코스는 우즈의 코스 설계 회사 TGR 디자인 팀이 만든 첫 골프장으로 2014년에 문을 열었다.
우즈가 설계한 코스는 페어웨이나 그린이 다른 코스에 비해 넓은 편이지만 바람 등 날씨 변수가 큰 것으로도 알려져 우승 점수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국 선수로는 이경훈이 출전하며 강성훈과 노승열은 대기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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