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우승한 우성종합건설 소속의 엄재웅 [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3115143807107bf6415b9ec1439208141.jpg&nmt=19)
2023 시즌 우성종합건설 소속 선수로서 들어올린 첫 우승컵이다.
엄재웅의 우승에 힘입어 우성종합건설은 27,201.91포인트로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구단 랭킹 7위에서 2계단 상승한 5위에 올랐다.
이 중 엄재웅이 우승, 변진재가 공동 24위, 김재호가 공동 46위 등의 성적을 거두며 총 1,199포인트를 따냈다.
한편 현재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구단 랭킹 1위는 38,736.22포인트를 쌓은 CJ다. 2위와 3위는 각각 33,989.05포인트, 32,834.82포인트를 획득한 하나금융그룹과 우리금융그룹이다.
4위는 금강주택이며 5위 우성종합 건설에 이어 team속초아이와 대보건설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종료 후 1계단씩 하락해 6위와 7위에 랭크됐다.
2위는 4935.91포인트를 쌓고 있는 team속초아이의 이정환이다. 이정환은 올 시즌 20개 대회서 준우승 3회 포함 TOP10에 9회나 진입하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3위와 4위는 대보건설의 고군택, 하나금융그룹의 한승수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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