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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홍석, 아시아컵 예선 농구대표팀에 합류.. 최준용 부상 대처
2024-02-06 17: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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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에 나설 남자 대표팀에서 최준용(KCC)이 부상으로 빠지고 양홍석(LG)이 새로 발탁됐다고 6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최준용은 내전근 파열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양홍석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38경기에 출전해 평균 13.5점 3어시스트 5.3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안준호 신임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16일부터 소집훈련을 실시하고,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 첫 경기가 열리는 호주로 19일 출국한다.
우리나라는 22일 호주 벤디고에서 호주와 경기를 치른 뒤 귀국해 25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태국과 맞붙는다. /연합뉴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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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스포츠코리아, “투어 스핀 퍼포먼스에 소프트한 타구감까지” 스릭슨 ‘NEW Q-STAR TOUR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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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주전 포수 김형준(26·NC 다이노스)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한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0일 부상으로 이탈한 최재훈(한화 이글스) 대신 김형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최재훈은 최근 한화 동계 훈련 중 손가락 골절로 출전이 불가능해졌다.김형준은 2024년 홈런 17개, 지난 시즌 18개를 기록한 거포 포수이자 KBO리그 포수 수비상 수상자다. 지난해 손바닥뼈 골절 상태로 포스트시즌을 소화한 뒤 재활 중이었으나, 빠른 회복세로 WBC 출전이 가능해졌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24 프리미어12 등 국제대회 경험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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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KBO MVP' 페디, 부진 딛고 화이트삭스 복귀...1년 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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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범경기 21일 개막...핵심 키워드는 ABS·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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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 사퇴 후 재선 도전...3월 15일 선거, 대항마 폰트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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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데뷔골+황의조 도움, 이스탄불서 코리안 더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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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축구 에이스' 지소연, 수원FC 위민 주장으로 복귀…A매치 171경기 74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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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황대헌·신동민, 쇼트트랙 1,000m 예선 통과...준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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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통과...준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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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NBA 디트로이트-샬럿 경기에서 3쿼터 중반 난투극이 벌어져 경찰까지 투입되는 소동이 빚어졌다.골 밑 파울 상황에서 디트로이트 듀런과 샬럿 디아바테가 머리를 맞대며 대치하다 듀런이 얼굴을 밀치자 디아바테가 주먹을 날렸다. 샬럿 브리지스까지 가세해 듀런에게 왼손 펀치를 휘둘렀고, 벤치에서 뛰어든 디트로이트 스튜어트가 브리지스의 목을 잡고 여러 차례 주먹을 퍼부으며 사태가 커졌다. 보안 인력과 경찰이 투입돼 진정한 뒤 듀런·스튜어트·디아바테·브리지스 4명이 퇴장당했다.4쿼터에는 샬럿 리 감독도 판정에 강력히 항의하다 심판에게 달려들려다 퇴장당했다. 비커스태프 디트로이트 감독은 상대가 먼저 선을 넘었고 우리
8연패 정관장 vs 퐁당퐁당 IBK기업은행…탈출할 자는 누구?
연패 탈출이냐? 퐁당퐁당을 끊고 2연승이냐?정관장과 IBK기업은행의 대결을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이다.양 팀은 2월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V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르는데 외국인 선수가 없는 정관장과 외국인 선수는 있지만 효과가 떨어진 IBK기업은행이기에 사령탑들의 대처 방안이 주목된다.일단 정관장은 자네테의 부상과 인쿠시의 기복이 심한 플레이가 문제로 꼽히고 있고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와 킨켈라가 두 자릿수 득점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지만 시즌 초반에 비하면 효과가 반감 된 것이 사실이다.그나마 정관장은 1라운드 신인 박여름이 성장했고 이선우가 2경기 연속 두 자릿 수 득점을 올려주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엔터테인먼트
아일릿, 일본 데뷔 싱글 'Toki Yo Tomare' 골드 인증…음원·음반 동시 강세
아일릿이 3월 14~15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시작으로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에 나선다. 아이치,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를 거쳐 홍콩에서 피날레를 장식하며 국내외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일본 시장에서의 성과도 돋보인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일본 첫 번째 싱글 'Toki Yo Tomare'가 1월 기준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 9월 발매 후 오리콘 주간 싱글·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최상위권에 오른 이 싱글은 타이틀곡과 수록곡 'Topping'이 예능·광고 음악으로 삽입되며 화제를 모았다.음원 스트리밍 부문에서도 존재감이 강하다. 데뷔곡 '
스트레이 키즈, 데뷔 8주년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 3~4월 개최
스트레이 키즈의 2026년 흥행 가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SKZ IT TAPE 'DO IT''은 빌보드 200에서 8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2월 7일 자 차트 88위로 10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 중이다. 월드투어 '<dominATE>' 실황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월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 출연도 예정돼 있다.팬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를 알렸다. 3월 28~29일, 4월 4~5일 인천 인스파이어
르세라핌 'SPAGHETTI', 오리콘 주간 싱글 1위…해외 여성 아티스트 3년 만
르세라핌이 8월 14~16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른다. 도쿄와 오사카 두 도시에서 첫 출연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일본 시장에서의 저력도 다시 한번 입증됐다. 10일 오리콘에 따르면 싱글 1집 'SPAGHETTI'가 주간 싱글 랭킹(2월 2~8일 집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발매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의 성과로, 해외 여성 아티스트의 해당 차트 정상은 3년 만이다.르세라핌은 2023년 일본 데뷔 싱글 'FEARLESS'로도 주간 싱글 1위에 올라 당시 약 5년 3개월 만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에 스스로 세운 기록을 다시 경신하며 일본 시장 내 독보적 입지를 공고히 했다.이번 성과에는 월드투어가 주
지드래곤, 데뷔 첫 단독 팬미팅 3일간 4만 동원…"빅뱅 20주년 컴백 기대"
지드래곤이 올해 빅뱅의 20주년 컴백을 예고했다. 그는 "멤버이자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설렘을 전했다. 이어 "곧 봄이 오니 꽃길 따라 잠시 쉬어가며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지드래곤은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개최하고 4만여 팬과 만났다.이번 팬미팅은 '초통령'으로 불리는 10대 신규 팬부터 빅뱅 전성기를 함께한 중년 팬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특별했다. 지드래곤은 360도 개방형 무대와 팬들과 눈을 맞추는 동선 설계로
BTS, 서울 전역서 '더 시티 아리랑' 개최…숭례문·서울타워 미디어 파사드
방탄소년단의 도시형 플레이 파크 '더 시티'가 서울에서 펼쳐진다. 빅히트 뮤직은 6일 정규 5집 'ARIRANG' 발매와 광화문 광장 컴백 라이브에 이어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THE CITY ARIRANG SEOU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앨범 발매 당일인 3월 20일 숭례문과 서울타워 등 주요 랜드마크가 미디어 파사드로 물든다. 문화유산에 현대적 미디어 표현을 더해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상징적 장면을 연출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22일까지 방탄소년단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라운지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4월에는 서울 도심의 돌담, 계단, 가로수가 전시 공간으로 변신해 노래
문화라이프
KT 이사회, 쇄신 대신 '기득권 사수' 택했나… 노조·주주 반발에 '시계제로'
KT 이사회가 쇄신 요구를 정면 거부하고 기득권 수호를 택했다. 9일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임기 만료된 안용균·최양희 이사를 교체하고, 김영한 숭실대 교수와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사장을 신임 후보로 추천했다. 그러나 핵심 인사로 지목돼온 윤종수 이사는 재추천됐고, 회계 분야는 적임자를 찾지 못했다며 내년 주총까지 공석으로 남겼다.이추위 측은 "4명 동시 교체의 집중형에서 순차적 분산형 교체로 전환해 안정성을 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안팎에서는 "핵심 인사 임기 연장과 비판 세력 진입 차단을 위한 꼼수"라는 비판이 나온다. 김용헌 의장이 내세운 급격한 변화 지양은 현 이사진 연장을 정당화하는 방패막이에 불과하다는 지
농심 신라면, 세계 3대 겨울축제 동시 공략… 40주년 맞아 글로벌 마케팅 가속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에 이어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일본 삿포로 눈축제에 잇따라 참가하며 '매콤한 행복(Spicy Happiness In Noodles)'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6~15일)에서는 메인 광장 중앙에 '신라면 브랜드존'을 조성했다. 약 6m 높이의 대형 신라면컵 얼음 조형물을 포토존으로 설치하고, 내부에 '신라면 분식' 팝업을 운영해 시식과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연간 50만 명이 찾는 축제에서 10만 명 이상 관광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일본 삿포로 눈축
꼬리 자르기냐 전원 퇴진이냐… KT 이사회-노조 9일 정면충돌
KT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 속에서 9일 운명의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사진과 노조 간 '강대강' 대치가 정점으로 치닫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사회는 9일 사외이사 전원과 사내이사가 참여하는 사전 논의 후, 10일 정식 회의에서 사외이사 추천안을 확정한다. 현재 7명의 사외이사 중 안영균·윤종수·최양희 이사의 임기가 만료되고, 지난해 12월 조승아 전 이사가 겸직 논란으로 사퇴해 총 4석을 채워야 하는 상황이다.최대 쟁점은 임기 만료 사외이사들의 거취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이사들이 '경영 안정성'을 명분으로 임기 연장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비판론은 이를 '셀프 연임'으로 규정한다. 재계 관계자는 "경영 감시 실패의 당
"믿고 장보는 마트 되겠다" 델리마트 아산점, 지역 주민 기대 속 오픈
델리마트 아산점(대표 윤정현)이 오는 2월 7일(토) 오전 9시, 공식 오픈한다.델리마트 아산점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오픈 준비를 진행해왔다. 오픈 전부터 “언제 오픈하나요”,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문의가 이어질 만큼 지역 내 기대감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해결이 가능한 식품 라인업, 믿고 장 볼 수 있는 식료품, 깔끔하고 쾌적한 매장 환경을 갖추고 고객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동네에서 가장 편한 마트’를 목표로 매장을 준비했다.△오픈 기념 사은 이벤트 진행델리마트 아산점은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먼저, 델리마트 앱을
CJ제일제당, 냉동치킨 연간 1,200만봉 팔았다… 신제품 4종·편의점 진출로 공략 강화
CJ제일제당이 냉동치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6일 지난해 치킨 제품 판매량이 1,200만봉을 돌파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환산하면 약 3초마다 한 봉씩 팔린 셈이다.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말부터 신제품 4종을 순차 출시했다. '고메 소바바치킨 레드핫 순살'은 시리즈 네 번째 맛으로, 홍고추에 딸기잼 단맛을 더한 특제 소스와 자체 코팅 기술로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CJ 사천Style 마라치킨'은 다리·날개·몸통 등 다양한 부위에 정통 마라소스를 입혔으며, 지난해 '자메이카Style 치킨'에 이어 두 번째 뼈 있는 냉동치킨이다.'CJ 닭강정'은 국산 통닭가슴살을 세 번 튀겨 바삭함을 구현했고,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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