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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홍석, 아시아컵 예선 농구대표팀에 합류.. 최준용 부상 대처
2024-02-06 17: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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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에 나설 남자 대표팀에서 최준용(KCC)이 부상으로 빠지고 양홍석(LG)이 새로 발탁됐다고 6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최준용은 내전근 파열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양홍석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38경기에 출전해 평균 13.5점 3어시스트 5.3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안준호 신임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16일부터 소집훈련을 실시하고,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 첫 경기가 열리는 호주로 19일 출국한다.
우리나라는 22일 호주 벤디고에서 호주와 경기를 치른 뒤 귀국해 25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태국과 맞붙는다. /연합뉴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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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3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방신실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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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3연전 싹쓸이 당한 한화, 두산 상대로 화풀이...페라자 홈런에 13안타 대폭발
막강 화력은 여전했다.한화이글스는 4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6으로 신승을 거뒀다.특히 페라자의 투런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 맹활약은 최고였고 5.1이닝 3실점 3탈삼진을 기록한 선발 에르난데스의 호투는 좋았다.다만 불펜진의 난조로 막판 6실점을 한 것은 아쉬웠다.선발투수로 한화는 에르난데스, 두산은 플렉센이 나섰는데 경기 초반은 한화의 페이스였다.2회초 강백호가 볼넷으로 나간 뒤 플렉센이 부상으로 조기강판 당하며 양재훈으로 교체되는 변수가 일어났다.이후 채은성의 몸에 맞는 볼과 하주석의 안타로 무사 만루 찬스를 잡은 뒤 최재훈의 밀어내기 사구로
삼성 3연승·KT 시즌 첫 패...후라도 호투·류지혁 결승타로 6연승 막았다
삼성 라이온즈가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호투를 앞세워 KT 위즈의 개막 6연승을 저지했다.삼성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개막 2연패 후 3연승으로 반등한 삼성과 달리 KT는 시즌 첫 패를 당했다.후라도는 2회 힐리어드에게 선제 솔로 홈런을 허용했으나 이후 6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막았다.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타선은 차분하게 점수를 만들었다. 3회 이재현·김지찬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1·3루에서 김성윤의 내야 땅볼로 동점을 이뤘다. 6회에는 디아즈의 2루타로 만든 2사 2루 상황에서 류지혁이 좌중간 결승 적시 3루타를 터뜨려 2-1 역전에 성공했다.
KT 허경민, 투구 얼굴 피격 후 어지럼증 호소...1군 말소·MRI 추가 검사
KT 위즈 내야수 허경민이 투구에 얼굴을 맞은 후 어지럼증이 지속되며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KT 관계자는 "지난달 31일과 2일 CT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허경민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말소 조치했다"며 "3일 MRI 추가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허경민은 3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5회, 한화 엄상백이 던진 공에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한참 동안 고통을 호소하다 일어나 더그아웃으로 들어가 교체됐다.
두산 최원준, 팔꿈치 굴곡근 부상으로 5월 20일 이후 복귀...불펜 공백 '비상'
두산 베어스가 불펜과 타선 동시 부진으로 시즌 초반 최대 위기를 맞았다.사이드암 구원 투수 최원준(31)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미세 손상으로 이르면 5월 20일 이후 복귀할 전망이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3일 "3주 휴식 후 재검진에서 문제가 없으면 그때부터 공을 잡는다"며 "5월 초중순 복귀는 힘들다"고 밝혔다. 최원준은 이번 시즌 2경기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다 2일 삼성전을 앞두고 통증을 호소해 엔트리에서 빠졌다.롱 릴리프와 필승조를 맡길 계획이었던 최원준의 공백은 윤태호 등이 메울 예정이나 김 감독은 "딱 부합하는 선수가 아직은 없다"며 고민을 드러냈다.타선도 심각하다. 4번 포수 양의지는 개막 5경기에서 20타수 1안타
승부세계에 아직도 무승부? 1,000만 관중 기만하는 '감독 야구' 끝내고 승부치기 빨리 도입해야
한국 프로야구가 1,000만 관중 시대를 열며 매년 흥행 신기록을 쓰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라운드 위의 경기 운영은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특히 연장전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승부치기' 도입을 여전히 외면하고 있다.현재 KBO 퓨처스리그는 2023년부터 연장 10회 무사 1, 2루에서 공격을 시작하는 승부치기를 시행 중이다. 이미 효과는 검증됐다. 경기 시간은 줄었고, 승부는 더 극적으로 갈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군 도입은 번번이 무산되고 있다. 이유는 기막히다. 감독들이 반대하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더 기막히다. 부담스럽다는 것이다. 작전 실패의 책임과 비판이 감독에게 집중된다는 논리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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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전, U-18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박병찬·김도연·김지호·구훈민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산하 U-18팀 충남기계공고 소속 유망주 4명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계약 선수는 3학년 미드필더 박병찬·수비수 김도연, 2학년 공격수 김지호·구훈민이다. 박병찬은 볼 컨트롤과 패스·킥 능력이 뛰어난 수비형 미드필더이고, 왼발잡이 풀백 김도연은 크로스와 활동량이 강점이다. 대전 U-12·U-15를 모두 거친 김지호는 188cm 장신에 스피드를 겸비했으며, 구훈민은 드리블과 공격적인 패스가 돋보인다.구단은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선발되는 한국 축구의 미래 자원"이라며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내가 낸다' 지소연, 수원FC위민 홈 개막전 전 관중 무료 입장...통 큰 선물
한국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수원FC위민)이 홈 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 전원의 입장권을 부담하는 이벤트를 연다.수원FC위민은 4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서울시청과의 홈 개막전에서 '지소연이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 팬 모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수원FC위민은 이번 비시즌 지소연을 비롯해 국가대표 핵심 자원인 김혜리·최유리를 대거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최근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우한 장다(중국)를 4-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하며 탄탄한 조직력도 과시했다.개막전에는 뜻깊은 행사도 함께 열린다. 킥오프 전 2009년 데뷔 후 통산 280경기
한국 U-20 여자 대표팀, 우즈베키스탄 2-0 완파...세 번째 아시안컵 우승 향해 첫걸음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여자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태국 논타부리 프로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U-20 여자 아시안컵 B조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완파했다.한국은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수비에 집중한 우즈베키스탄의 저항에 막혀 득점에 애를 먹었다. 전반 43분 진혜린이 왼발 슈팅을 성공시키며 균형을 깼다. 맹희진의 오버래핑 크로스가 흘러나온 볼을 진혜린이 페널티지역 부근에서 잡아 찔러 넣었고, 볼은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되며 오른쪽 구석에 꽂혔다.후반에도 한국은 공세를 이어갔다. 후반 19분 우즈베키스탄의 역습 위기는 정다빈의 태클 방어로 막아냈다
16세 MF 박성현, 광주FC 최연소 입단...4일 강원전 출전하면 K리그 역대 최연소 기록
광주FC가 2일 산하 U-18팀 금호고의 미드필더 박성현(16)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구단 역대 최연소 입단이다.2009년 7월생인 박성현은 현재 금호고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준프로 계약은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한 채 K리그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제도로, 광주에서는 2024년 김윤호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오는 4일 강원FC전에 나설 경우 K리그 승강제 도입 이후 1·2부 통틀어 최연소 출전 기록(16세 8개월)도 경신하게 된다.구단은 박성현을 "감각적인 볼 터치와 공격적인 드리블로 좁은 공간에서도 탈압박·전진이 가능한 플레이메이커"로 평가했다.박성현은 올해 대전하나시티즌 U-18에서 금호고로 이적한 뒤 등록 금지 징계로 팀 경기에
홍명보 "손흥민 의심한 적 없다" 신뢰 재확인..."수비 실점 방지가 월드컵 1순위"
홍명보 감독이 2일 유럽 원정 2연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손흥민(LAFC)에 대한 절대적 신뢰를 재확인했다.손흥민은 이번 소집에서 코트디부아르전(3월 28일) 교체 투입, 오스트리아전(1일) 선발 출전했으나 두 경기 모두 무득점에 그쳤다. 올 시즌 소속팀에서도 페널티킥 1골이 전부로, 필드골은 단 한 개도 없다. 스피드와 슈팅력 저하 등 에이징 커브가 뚜렷하다는 평가가 나왔다.이에 홍 감독은 "처음 합류 때 감기 기운이 있어 배려했다"면서 "주장으로서, 베테랑으로서 역할은 아주 잘하고 있다. 단 한 번도 의심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홍 감독은 이번 원정을 끝으로 본선 모드 전환을 선언했다. "포지션 조화와 선수
스포츠종합
'6연패 끝에 극적 반전' 우리은행, 최종전 삼성생명 잡고 PO 막차...김단비 20점 11리바 맹활약
아산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우리은행은 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삼성생명을 61-50으로 꺾었다. 최근 6연패를 마지막 경기에서 끊은 우리은행은 13승 17패로 부산 BNK와 동률을 이뤘다. 두 팀 상대 전적도 3승 3패로 같았으나 맞대결 득점에서 우리은행(359점)이 BNK(355점)를 4점 차로 앞서 4위를 확정했다.이날 패했다면 플레이오프 없이 시즌을 마감할 처지였던 우리은행은 1쿼터 김단비의 8점 5리바운드를 앞세워 18-13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2쿼터에는 심성영·오니즈카의 외곽포가 연이어 터지며 전반을 37-22로 마쳤다. 전반에만 3점 슛 15개 중 9개를 성공시켰다
'실바 35점 폭발'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원정 2연승·우승까지 1승 남았다
GS칼텍스가 풀세트 접전 끝에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GS칼텍스는 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5-15 14-25 20-25 25-22 15-7)로 승리했다. 원정에서 1·2차전을 연속으로 잡은 GS칼텍스는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이자 통산 4번째 우승까지 1승만 남겨뒀다. 한국도로공사는 안방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렸다.GS칼텍스는 1세트를 25-15로 압도했다. 실바의 연속 득점으로 균형을 무너뜨린 뒤 17-14에서 연속 7점으로 달아났다. 한국도로공사는 2·3세트에서 배유나·모마·강소휘 등을 앞세워 연속 세트를 따내며 역전을 노렸다. 4세트는
홍익대, 경희대 꺾고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2연승으로 조 공동선두
홍익대가 경희대를 물리치고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에서 2연승을 올리며 조 공동선두에 올랐다.홍익대는 3일 서울 홍익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A조 예선 홈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경희대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7, 27-25)으로 눌러 이겼다. 이로써 홍익대는 승점 3을 추가, 승점 6으로 성균관대와 함께 공동선두를 이뤘다.홍익대는 이날 두 세트를 먼저 잡아낸 뒤 3세트에서 듀스까지 가는 위기를 맞았지만 집중력있는 공격력이 적중하며 27-25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B조의 충남대는 이날 홈경기에서 우석대에게 3-0(25-16, 25-14, 25-15)으로 낙승을 거두며 1패 뒤 1승을 올리며 승점 3을 확보했다.◇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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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리랑’ 역대급 성적...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 통했다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 1위,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중 13개가 ‘핫 100’ 차트인.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K-팝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을 쓰고 있다.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은 2일 이 앨범의 성공 비결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방시혁 의장의 3가지 승부수가 주요하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승부수 초대형 송캠프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2025년, 방시혁 의장은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들을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한 뒤 음악작업에 몰입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방탄소년단 'ARIRANG', 초동 416만 장 자체 신기록…애플뮤직 115개국 1위
방탄소년단이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 루프탑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관객들이 수록곡 'Body to Body'의 민요 '아리랑' 구간에서 떼창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정규 5집 'ARIRANG'이 커리어 하이를 갱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 앨범이 초동 416만 9464장을 기록하며 2020년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 장)을 넘어섰다. 발매 약 10분 만에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고, 첫날에만 398만 장이 팔리며 2026년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찍었다.글로벌 차트 성과도 압도적이다.
아이브 ‘뱅뱅’, 4주 연속 주간 차트 1위→빌보드 200 차트인
아이브(IVE)가 음원 차트 위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3월 16일~3월 22일) 정상을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주간 차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16일~3월 22일)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월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아이브 통산 여
BTS, 'ARIRANG', 3일 만에 400만 장…한터 월드·음반차트 동시 1위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정규 5집 'ARIRANG'이 지난 금요일 발매 후 3일 만에 400만 661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앨범 판매량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23일 발표된 한터차트 3월 3주차 주간차트(3월 16~22일 집계)에서 방탄소년단은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주간 월드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음반과 음원 부문 높은 점수로 월드 지수 2만 3226.79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아이브가 1만 587.83점으로 2위, 최예나가 9960.4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주간 음반차트에서도 'ARIRANG'이 음반 지수 637만 2629.00점(400만 6610장)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올아워즈 미니 5집 'NO DOUBT'(9만 718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유튜브 쇼츠 인기곡 하루 만에 37계단 상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내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소속사 측은 20일 “Baby DONT Cry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오피셜 포토 2종을 추가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걸리쉬한 감성이 돋보이는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궁무진한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깊이감 있는 눈빛은 물론, 멤버들을 비추고 있는 빛이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컴백 콘셉트 궁금증을 더했다.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 Baby DONT Cry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하이엔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오브제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라인프렌즈 협업 봄 프로모션 4월 1일부터 진행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호텔 6층 야외 가든과 테라스는 브라운, 샐리 메가벌룬과 봄 시즌 콘셉트로 연출된다.호텔 단독으로 호텔리어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 핑크 브라운 키링'과 '브라운 키즈 목욕 가운'을 출시하며,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쟈뎅 디베르는 6가지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브라운 쿠키를 올린 '스쿱 브라운', 체리 블라썸 가나슈의 '봉봉 브라운' 초콜릿, '피크닉 브라운' 쁘띠 케이크,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블루밍 브라운' 등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애프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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