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관계자는 "지난달 31일과 2일 CT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허경민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말소 조치했다"며 "3일 MRI 추가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경민은 3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5회, 한화 엄상백이 던진 공에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한참 동안 고통을 호소하다 일어나 더그아웃으로 들어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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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21: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