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최근에는 리버 라이언이 MRI 검사를 받은 뒤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이 종료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LB닷컴에 따르면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의료진이 아직 논의 중이지만 토미존 수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타일러 글래스나우는 탬파베이 레이스 시절 이미 토미존 수술을 받았으며, 오타니 쇼헤이 역시 LA 에인절스에서 두 차례 수술을 받았다.
야마모토 요시노부도 언제 수술을 받을지 모른다. 데뷔 해부터 어깨 부상으로 팀을 장기 이탈 중이다.
과거 류현진도 다저스 시절 어깨 수술을 받고 사실상 두 시즌을 날렸다.
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 역시 다저스 시절 오른쪽 팔꿈치 뼈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왜 투수들은 다저스에만 가면 수술대에 오르는 것일까?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