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의 수비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8141521020413591b55a0d5611823514224.jpg&nmt=19)
둘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대 피츠버그전에 나란히 선발 출전했으나 모두 3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김하성은 2회말 2사에서 피츠버그 선발투수 루이스 오티즈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7구 96마일(약 154.5km) 싱커를 때렸지만,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김하성은 타율은 0.228로 하락했다.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배지환도 시즌 타율이 0.216에서 0.204로 하락했다.
그러나 배지환은 호수비를 두 차례나 펼쳤다.
0-0으로 맞선 1회말 무사 만루 위기에서 매니 마차도의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았다. 또 4회말 2사 1루 위기에선 잭슨 메릴의 우중간 깊은 타구를 전속력으로 따라가 점프해서 아웃시켰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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