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한국시간) 보스턴 글로브에 따르면 내년 3월 34세가 되는 레프스나이더는 2024시즌이 끝난 후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레프스나이더는 자신의 10번째 MLB 시즌 복귀에 대해 '미정'이며 2021-22년 오프시즌 동안 레드삭스에 합류하기 전부터 은퇴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레프스나이더가 2023년 6월에 체결한 계약 연장 조건에 따르면 보스턴은 2025년 2백만 달러 구단 옵션을 갖고 있다. 레프스나이더가 계속 플레이하기를 원한다면 보스턴은 이 옵션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레프스나이더는ㅊ이번 시즌 보스턴에서 251타석에 나서 .298/.384/.472 슬래시 라인을 기록 중이다.
레프스나이더는 은퇴 후 프론트 오피스에서 일하기를 열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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