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할 곳 찾는 황인범.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915344000023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종아리 근육 부상을 당한 황인범 대신 서민우(강원FC)를 추가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황인범은 지난 17일 엑셀시오르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하프타임에 교체되며 부상을 당했다. 대표팀 붙박이 미드필더였던 황인범의 공백은 홍명보호에 큰 악재다.
서민우는 박용우(알아인), 백승호(버밍엄), 박진섭, 김진규(전북),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와 미드필더 주전 경쟁을 벌여야 한다.
한국 대표팀은 9월 1일 인천공항에서 출국해 7일 미국, 10일 멕시코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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