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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22G 연속 안타·최정 2홈런...SSG 4연승, 선두 kt와 승차 1.5G로 좁혔다

2026-04-24 22:40:00

홈런 2방 터뜨린 최정. / 사진=연합뉴스
홈런 2방 터뜨린 최정. /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두 kt wiz에 영패 수모를 안기며 4연승을 달렸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1위 kt와 3위 SSG의 승차는 1.5경기로 줄었다.

1번 타자 박성한이 1회 첫 타석부터 kt 선발 케일럽 보쉴리를 상대로 우중간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이 안타로 박성한의 개막 후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22경기로 늘었다. SSG는 정준재의 좌중간 2루타로 선제 결승점을 뽑은 뒤 1사 만루에서 최지훈의 땅볼로 2-0을 만들었다.
최정은 3회 좌중월, 6회 좌월 솔로포를 몰아쳐 쐐기를 박았다. 최정은 이 경기로 프로 통산 50번째 멀티 홈런 경기를 작성했다. 직전까지 4승 무패·평균자책점 0.78의 보쉴리는 5이닝 8피안타 3볼넷 4실점으로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SSG 좌완 선발 김건우는 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묶고 시즌 3승(무패)째를 올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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