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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LIV 골프 이적설 일축..."PGA 투어에 만족, 마스터스 출전이 목표"
2025-11-09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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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포 이민우. 사진[AP=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호주교포 이민우가 LIV 골프 이적설을 부인했다. 이민우는 8일(한국시간) 호주 AAP통신과 인터뷰에서 "난 PGA 투어에서 뛰는 것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세계랭킹 46위 이민우는 호주 연고 팀 창단을 추진하는 LIV 골프의 유력한 영입 대상으로 거론됐었다. 그는 올해 3월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에서 셰플러를 1타 차로 제치고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LPGA 투어 스타 이민지의 동생인 이민우는 "내년 목표는 세계랭킹 50위 내를 유지해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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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서교림 타이틀 결판, KLPGA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서 운명의 54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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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스윙 세 대회에서 한 번도 웃지 못한 한국이 마지막 무대에서 일본과 맞선다. LPGA 투어 토토 저팬 클래식(총상금 210만달러)이 5일부터 나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에서 열린다. LPGA 43명, JLPGA 35명 등 78명이 컷 없이 우승 상금 31만5천달러를 다툰다. 이후 미국에서 두 대회를 더 치르면 시즌이 끝난다.한국은 상하이에서 최혜진이 역전패해 인뤄닝(중국)에게 우승을 내줬고,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선 유해란·최혜진이 요시다 유리(일본)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다.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선 유해란이 손가락 부상으로 기권한 가운데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시즌 3승째를 올렸다. 3개 대회 우승은 일
우승 1천점 걸린 최종전...신상훈 선두 지킬까, 장유빈·정찬민 뒤집을까, KPGA 대상 운명의 나흘
대상의 주인은 마지막 72홀에서 가려진다. 시즌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이 5일부터 나흘간 제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에서 열린다. 총상금 11억원(우승 2억2천만원)에 렉서스 마스터즈까지 대상 포인트 70위 안에 든 선수만 나선다.대상 수상자에겐 보너스 2억원과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최종전 직행권, KPGA 시드 5년, DP월드투어 시드 1년, 내년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출전권이 주어져 경쟁이 뜨겁다.상반기엔 2승의 장유빈이 1위였지만 하반기엔 신상훈이 치고 올라왔다. 9월 골프존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그는 이후 5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들며 선두(5천339.01점)를 꿰찼다. 3위까지 밀렸던 장유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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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경기 앞두고 PC방에 들락거렸다면 프로 자격 없다. 퇴출시켜야" 홍준표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 라이온즈가 산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삼성 라이온즈에 또다시 독설을 쏟아냈다. 이번에는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부진한 최원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일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부진한 최원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사실상 퇴출을 요구했다.그는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 라이온즈가 산다"며 "70억 원이나 받고도 저 지경이니 내년에는 최원태를 버리고 야구하라"고 주장했다.최원태의 기량과 꾸준함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홍 전 시장은 "최원태는 늘 그랬다. 딱 한 번 잘 던지는 것을 본 게 전부다. 돈이 아깝다"며 "저니맨에 불과한 선수를 70억 원이나 주고 데려온 삼성 프런트도 참 멍청했다"고 비난했다.특히 홍 전 시장
‘KS 첫 승 도전' 고영표 vs '반등한' 페덱,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 격돌...1차전 내준 삼성, 반드시 잡아야 할 한판
한국시리즈 첫 승을 노리는 언더핸드와 설욕을 마친 외국인 투수가 맞붙는다. 이강철 kt 감독과 박진만 삼성 감독은 3일 1차전 뒤 2차전 선발로 고영표와 크리스 페덱을 예고했다.고영표는 올해 29경기 15승 7패 평균자책점 3.28로 kt 선발진을 이끈 간판이다. 지난달 11일 삼성과의 정규시즌 최종전 뒤 20일 넘게 쉬며 피로를 털고 상대를 연구했다. 삼성엔 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2.25로 강했고, 마지막 맞대결이던 11일에도 5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이겼다.다만 구자욱(9타수 4안타), 김지찬(10타수 4안타), 최형우(11타수 3안타 1홈런)에겐 약했고, 디아즈와 류지혁은 각각 9타수 무안타로 묶었다. 2021년 3경기
'구자욱은 KBO판 커크 깁슨인가'...햄스트링 부상에도 투런포, 삼성 캡틴의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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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양현종을 아꼈고, 박진만도 원태인을 아낀다, 왜?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두 토종 에이스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과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 이야기다. 두 선수 모두 팀을 대표하는 선발투수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에서 이들의 활용 방식은 선발 에이스라는 이름에 어울리는지 의문을 남긴다.먼저 이범호 감독의 양현종 기용이다. 양현종은 KIA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좌완 선발투수다. 그런데 플레이오프에서 양현종의 존재감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았다. 선발로 기회를 주지도 않았고, 불펜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았다. 결국 플레이오프 최종 승부에서야 양현종이 등장했다. 올러가 일찍 무너지자 뒤늦게 마운드에 올린 것
'노시환이 김하성보다 낫다?' 김하성은 이름조차 없는데 노시환은 특별 언급...MLBTR이 보여준 두 한국 선수의 온도 차
미국 야구 전문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가 발표한 2026-27시즌 메이저리그 FA 시장 전망에서 한국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하성은 이름조차 찾아볼 수 없었지만,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는 노시환은 특별 언급(Honorable Mention)에 이름을 올렸다.MLBTR은 지난 3일(한국시간) 이번 겨울 FA 시장에 나올 선수들을 대상으로 TOP 50 순위를 발표했다. 일본 프로야구 출신 선수들은 명단에 포함됐지만 한국 선수는 정식 TOP 50에 단 한 명도 없었다.그런데 명단 아래 별도로 마련된 'Honorable Mention'에서 노시환의 이름이 등장했다. 정식 순위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작성자가 별도로 거론한 선수라는 의미다. 노시환의 예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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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더비' 김민재가 웃었다...뮌헨, 아틀레티코 원정 2-0 완승, 이강인 교체 출전에도 무득점
교체로 나선 이강인과 김민재가 20여 분 '코리안 더비'를 펼쳤고, 웃은 쪽은 김민재였다. 바이에른 뮌헨이 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후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뒀다.아틀레티코는 훌리안 알바레스, 알렉스 바에나,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로 공격진을 꾸렸다. 라리가에선 대부분 선발로 나서는 이강인은 벤치에 머물렀던 3차전 슈투트가르트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교체 명단에서 시작했다. 뮌헨은 김민재 대신 선발로 나선 요나탄 타가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쇠를로트를 잘 막았다.전반엔 알바레스의 감아차기와 레나르트 카를의 왼발 슛이 모두 빗나갔다. 균형
'혼자서 뒤집었다' 울산 에릭, 강원전 멀티골 역전승으로 K리그1 34라운드 MVP...베스트 팀은 안양
0-1로 끌려가던 경기를 혼자 뒤집었다. 울산 HD 에릭(브라질)이 K리그1 34라운드 MVP로 뽑혔다고 프로축구연맹이 3일 밝혔다. 그는 1일 홈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후반 25분 동점골, 40분 역전 결승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부천FC에 2-1 역전승한 FC안양이다. 베스트11엔 에릭과 네게바(제주), 제르소·이청용(인천), 조현택·김영권(울산), 마테우스·권경원·김정훈(안양) 등이 들었다.
'벼랑 끝 맨유' 캐릭, 로마전 앞두고 자신감...최고의 밤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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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 데뷔' 김민수, 김은중호 합류...U-21 대표팀 멕시코 2연전 최정예 26명 발표
9∼10월 A매치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민수(레인저스)가 김은중호에 합류해 멕시코와의 2연전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 26명을 발표했다. A매치 기간이라 연령대 최정예로 꾸렸다. 호주 원정에 함께한 해외파 윤도영(마그데부르크)과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이 다시 뽑혔고, K리그에서 활약 중인 하정우(수원FC), 최병욱(제주SK), 성예건(부천FC)도 이름을 올렸다. 2005년생이 17명, 2006년생이 8명이며, 2008년생 김예건이 막내다.김 감독은 강팀 멕시코를 상대로 보완점을 찾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1차전은 14일 비공개로, 2차전은 1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스포츠종합
'늙은이치고 나쁘지 않죠?' 39세 조코비치, 파리 마스터스 최고령 승리
"늙은이치고는 나쁘지 않죠?" 39세 164일의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3일(현지시간) 파리 마스터스 1회전에서 발렌틴 바체로(27위·모나코)를 2-1(6-7<5-7> 7-5 6-1)로 꺾고 옵타 기준 대회 최고령 승리 기록을 세웠다.이 대회 7회 우승자는 2세트에 세 번의 매치포인트 위기를 넘겼고, 도중 오른쪽 어깨 치료로 메디컬 타임아웃을 부르기도 했다. 그는 늙고 느리다는 시선에도 어떻게든 접전을 이기는 법을 찾는다고 했다.시즌 왕중왕전 ATP 파이널스의 희망도 이어갔다. 상위 8명이 나서지만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부상으로 시즌을 접어 올해는 9위까지 출전한다. 11위 조코비치는 9위 앨릭스 디미노어(호주)를 넘어야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56] 아이스하키에서 왜 ‘골키퍼’를 ‘골리’라고 말할까
아이스하키에선 골을 막는 이를 ‘골키퍼(Goalkeeper)’라고 말하지 않고 대신 ‘골리(Goalie)’라고 부른다. ‘Goalie’의 어원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영어 단어 ‘Goal(골)’에 사람이나 대상을 친근하게 부르는 어미인 ‘-ie’가 붙어 만들어진 말이다.어원 사전인 Etymonline에 따르면 Goalie라는 단어는 1921년부터 기록되어 있다. 기존에 사용되던 ‘Goal-tender(골텐더)’를 줄여 부르는 과정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Tender’는 돌보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Goaltender는 골문을 지키고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흥미로운 점은 골키퍼(Goalkeeper)라는 단어가 골리보다 훨씬
'영입 효과' 웰컴저축은행, 응우옌쩐타인타오·강유진 활약에 에스와이 4-1 격파...PBA 팀리그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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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빙판에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가 첫발을 디뎠다. 남희두(29·신시내티 사이클론스)가 2일(한국시간) 미국 휠링에서 열린 ECHL 정규리그 6차전 휠링 네일러스 원정에 세 번째 수비 조합으로 나서 데뷔전을 치렀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팀은 연장 끝에 2-1로 이겼다.지난 시즌 뒤 HL 안양과 재계약하지 않은 그는 10월 트레이닝 캠프를 거쳐 17일 정식 계약했고, 개막 후 5경기 결장 끝에 첫 기회를 얻었다. 수비수 9명 중 보통 6명만 뛰어 경쟁이 치열하다. 아시아리그 5시즌 155경기 13골 63도움, 세계선수권 5회 24경기 2골 11도움을 기록했다.NHL의 3부 격인 ECHL에서 4승 2패(승점 9)로 웨스턴 콘퍼런스 센트럴 디비전 2위인 신시내티는
‘1라운드 전승 주역' 칸터, 라운드 MVP 선정...삼성 9시즌 만의 영예
1라운드 전승의 주역이 MVP에 올랐다. KBL은 3일 삼성 케렘 칸터가 기자단 101표 중 85표로 생애 첫 라운드 MVP가 됐다고 발표했다. 삼성 선수로는 2017-2018시즌 2라운드 리카르도 라틀리프(현 라건아) 이후 9시즌 만이다. 그는 9경기 평균 26.8점 10.7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올렸고,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엔터테인먼트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 1위…미국 3위
아일릿이 12월 2일 후지TV ‘2026 FNS 가요제'에 출연하며 3년 연속 일본 대표 연말 가요제 무대에 오른다. 일본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JAPAN’ 전 회차를 매진시켜 약 6만 명을 동원했으며, 12월 치바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에서 앙코르 공연을 연다.3일 스포티파이 공식 SNS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톱 송 데뷔' 차트(10/30~11/1 집계)에서 글로벌 1위, 미국 3위를 기록했다. 수록곡 ‘Pop’도 글로벌 4위, 미국 7위에 올랐다. 별도의 프로모션 없이 음원 자체의 힘으로 얻은 성과다.'체포하겠어'는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진입해 일주일 만에 누적 1000만
전원 10대 7인조 튜이드, 캠퍼스 3곳 섭렵 후 연말 시상식 무대로
튜이드가 11월 7일 ‘2026 KGMA’, 11월 14일 ‘MMA2026’, 12월 6일 ‘AAA 2026’에 잇달아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26일 부산대, 27일 백석대, 29일 연세대 축제 무대를 섭렵했다. 미니 1집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부터 ‘GRLS’, ‘Flip-Flop Girl’, ‘Echo’까지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핸드마이크를 쥔 일곱 멤버는 쉴 새 없는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풍성한 화음을 들려줬다. 무반주로 후렴을 다시 부르며 곡을 끝맺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센스를 발휘했고, 학교 로고를 활용한 유니폼과 캐주얼 의상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한국·미국·영국·일본 출신 서
지수 ‘ADDICTED’ 발매...수중 퍼포먼스로 치명적 변신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했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번개 효과음이 도입부를 장식하고 타격감 있는 비트 위로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중독성을 더한다.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아우라, 감각적인 수중 퍼포먼스로 밀도 높은 매력을 선보였다. 안무가 리정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추후 음악방송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선공개곡 ‘CLICK’이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였다면, ‘ADDICTED’는 한층 짙고 강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지수는 지난해 미니앨범 ‘AMORTAGE’와 ZAYN 협업곡
아일릿, 대학 축제서 '취뽀하겠어' 개사 응원...관객과 호루라기 떼창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도입부 호루라기 사운드가 울리자 객석의 흥이 올랐고, 멤버들은 칼각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깜짝 선물로 받은 요술봉 호루라기를 리듬에 맞춰 불며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대학생을 향한 특별한 응원도 이어졌다. 후렴구를 '취뽀(취업 뽀개기)하겠어'로 개사해 부르자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Magnetic’, ‘NOT CUTE ANYMORE’, ‘Cherish (My Love)’ 등 대표곡과 함께 수록곡 ‘More’ 라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문화라이프
토이 스토리 굿즈 4종 온라인 재판매... 스타벅스 코리아, 쓱데이 한정 상품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에 맞춘 한정 상품이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한정 상품과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 판매 당시 수요가 집중됐던 토이 스토리 굿즈를 다시 내놓고, 자체 캐릭터 상품과 식품 구성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어리스타가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베어리스타 하비클럽 키체인'이 있다. 쓱데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세트도 별도로 구성했다.연말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트리 댄싱 베어리스타 인형'과 '시크릿 딜라이트 레드 머그', 온라인 전용 '골든 노엘 시리즈' 등이 새롭게 나온다. 지난 4월 판매 이후 다시
모두투어, 겨울철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확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춘 기획전이 확대됐다.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국 주요 도시의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을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은 일정에도 지역별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중국 여행은 무비자 입국 편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에서 도시별 문화와 미식, 현지 체험으로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겨울 여행상품 출시... 직항편 활용
앙코르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을 결합한 겨울 여행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캄보디아 씨엠립을 중심으로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 휴식 일정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구성했다. 트리니티항공의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하는 일정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
무신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오픈... 700개 브랜드 입점
홍대에 이어 두 번째 뷰티 특화 매장이 문을 연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신규 뷰티 전문 매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지상 2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바디케어 등 약 700개 브랜드와 1만여 개 상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홍대 지역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뷰티 특화 공간이다.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참여한다. 코스알엑스, 바이오더마, 질스튜어트 뷰티, 아멜리와 함께 더모 브랜드 및 신진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1층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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